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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신입생들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특강에서 김 총장은 사회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 다양한 분야의 교양을 쌓기 위해 신문 읽기와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청년들이 취업에만 얽매여 위축되기 보다는 큰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김 총장의 자기관리법과 시간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봉사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총장은 대학 재학생들과 함께 독서토론 모임을 만들어 한 달에 두 번 독서 모임을 갖고 있으며,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특강을 하며 자기 계발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해줘 대학 내에서 인기 강사(?)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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