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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평상시 근무인원 대비 증가 배치하는 등 해상치안을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토록 하고 122구조대, 경비정 등을 사고다발 예상 지역에 중점 배치하여 즉응 태세를 유지한다.
특히, 경비함정은 기본 임무와 병행하여 여객선 호송경비와 유관기관과 정보 공유로 해상에서 긴급사태 발생시 합동 대응은 물론 신속한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한편 해경관계자는 청산도 슬로우 걷기 축제기간 중 응급환자나 해양사고발생시 긴급번호인 122번으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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