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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유망기업으로는 (주)하이쏠라(대표 안춘호), (주)휴엔텍(대표 구영욱), 제이엘씨(주)(대표 정성태), (주)티디엘(대표 김유신), (주)티비엠(대표 김선미), (주)엘디스(대표 조호성), (주)오이솔루션(대표 박용관, 추안구), (주)지앤디윈텍(대표 김정수), (주)포스포(대표 윤호신, 박승혁), (주)코넷(대표 김재현) 등이다.
10대 유망기술로는 (주)오이솔루션의 ‘Photonic Network용 복합 다기능 광트랜시버 모듈 개발’, 엘이디라이텍(주)의 ‘100W급 RGBY LED모듈과 전력선통신을 이용한 조명시스템개발’, 심포니에너지(주)의 ‘대면적 CIGS 고속 박막 태양전지 흡수층 증착공정 기술개발 및 소자제작’, (주)뷰텔의 ‘IP-TV 서비스용 Network Processing 기술을 가진 GPON ONU 개발’, 글로벌광통신(주)의 ‘바이오센서용 초소형 근적외선 분광기 개발’, (주)코넷의 ‘600mW 이상 초 고출력 단일모드 Pump LD 개발’, (주)세방전지의 ‘생활가전 및 지능형 로봇 구동 전원용 고효율 밀폐형 Ni-MH 2차전지 개발’, 삼성광주전자(주)의 ‘세계 최소Size 고효율 냉장고용 Compressor 개발’, (주)위드솔루션의 ‘원격 제어 기능을 가진 지능형 차량용 블랙박스 개발’, (주)지앤디윈텍의 ‘20KW급 유ㆍ무인 전기자동차용 다중 동력시스템 플랫폼 개발’ 등이 선정됐다.
광주테크노파크는 2010년도 광주시에서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중에서 테크노파크 입주 또는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28개사(입주기업 21개사, 졸업기업 7개사)를 선정했고, 이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기업진단 툴인 T_CAS(Technopark Checklist for Analysis & Strategy) 등을 활용해 10대기업을 선정했다.
또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지역산업평가단의 평가를 받아 선정된 기술과제 중 3개분야(광기반융합산업, 정보가전산업, 자동차부품산업)에서 성공판정을 받은 기술과 최근 기술과제로 선정돼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내부선정위원회(전문가 16인)와 외부선정위원회(전문가 10인)을 통해 10대 유망기술을 선정했다.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주)오이솔루션은 2005년 8월1일 광주테크노파크에 입주하여 능동형 광통신 부품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 및 제품개발로 매년 5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2005년 8억원의 매출이 2010년 현재 36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2011년에는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 하반기에 코스닥 상장을 준비중인 글로벌 기업이다.
10대 유망기술에 선정된 엘이디라이텍(주)의 ‘100W급 RGBY LED모듈과 전력선통신을 이용한 조명시스템 개발’ 기술은 기존 제품대비 다양한 광색과 색온도, 고연색선 구현, 고효율화 및 설치가 간편한 원격제어시스템을 적용한 최첨단 기술이다.
또 글로벌광통신(주)이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센서용 초소형 근적외선 분광기 개발’ 기술은 국내점유율이 10%밖에 되지 않아 수입 대체 효과와 함께 전 세계 5,000억 규모의 계측기기 산업을 주도할 분광분석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광주시의 유망 중소중견기업 선정육성 정책에 발맞춰 그동안 광주테크노파크가 지원했던 기업과 기술을 대상으로 실시한 10대 유망기업과 10대 유망기술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수년 내에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히든챔피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밀착형 지원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는 10대 기업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추진중인 각종 기업지원사업 참여시 가점부여, 2011년도 우수기업 선정시 대상 기업으로 추천, 언론매체 및 성공사례집 발간을 통한 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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