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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dy 대숲맑은 쌀 플러스’ 전남 10대 브랜드 진입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1.03.25 17:28:59

 

   
 

[프라임경제]영산강 시원인 대숲맑은 물을 먹고 자란 담양군의 대표 브랜드 쌀인 ‘dy 대숲맑은 쌀’ 이 전라남도 10대 고급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25일 담양군에 따르면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dy 대숲맑은 쌀’이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 18일까지 농산물품질관리원을 비롯 농업기술원과 한국식품연구원, 보건환경연구원, 농협 등이 평가한 2011년 전남 10대 브랜드 고품질 쌀 선정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재배 메뉴얼에 따른 계약재배 농가관리와 가공시설의 위생상태 및 우수농산물 관리시설 인증·건조시설·가공시설 분리 등 쌀 가공실태, 그리고 브랜드 품질관리와 밥맛 등을 종합 평가했다.

담양군은 그 동안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고품질 쌀 명품화단지 육성과 우수종자 보급, 계약재배, 재배 메뉴얼 개발 보급 및 교육 등과 함께 쌀 가공시설 개선, 잔류농약 검사 등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해왔다.

또한 무농약 이상 벼만 수매해 주문 즉시 도정해 출고하고 있으며, 쌀의 신선도 유지와 차별화된 밥맛을 위해 최첨단 건조와 저온저장 시설을 갖추고 품질분석기를 통해 수매에서부터 출하시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해 오고 있다

한편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dy 대숲맑은 쌀’은 서울과 부산, 울산, 창원롯데백화점과 대형 유통업체 126개소 외에 수도권 학교급식에 20kg 한 포대에 47000원에 납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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