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원도농업기술원이 최근 도내 번지고 있는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5일 횡성군과 평창군 일원에서 원거리용광역방제기와 가축방역방제차량 등을 이용, 구제역방역 활동을 지원했다.
원거리용광역방제기란 살포거리가 150m로 도로변에서 차량을 이용, 운행하면서 마을전체를 살포할 수 있는 농기계다.
26일부터는 강원도 횡성군 등 일원에서 11시부터 살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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