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버블 드럼세탁기 제품 세이프티(Safety) 라벨에 QR(Quick Response)코드를 적용했다.
드럼세탁기는 문이 열려 있거나, 탈수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 등 세탁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디스플레이에 오류가 표시되는데, 스마트폰의 QR코드 스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버블 드럼세탁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오류의 종류를 알아볼 수 있다.
보관해둔 매뉴얼북을 찾지 않아도 간단한 오류는 QR코드를 활용해 진단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세탁기를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버블 드럼세탁기는 세탁시간과 에너지를 반으로 줄인 혁신제품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제품 기술력과 사용성 모두 뛰어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삶에 편안함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