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입대를 앞둔 래퍼 아웃사이더(27, 본명 신옥철)가 미투데이를 통해 작별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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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사이더 삭발 사진. | ||
사진을 접한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은 ‘2년 뒤에도 멋진 노래 많이 만들어주세요’, ‘잘 다녀오세요’, ‘건강하시고 더욱 더 멋진 모습으로 컴백 하세요’라며 현역으로 입대하는 아웃사이더를 응원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12월 21일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해 2년 여간 현역으로 군복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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