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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글래머 엄상미, 첫 홍보대사 '가격은 반값, 가슴은 두배'

 

최서준 기자 | bstaiji@naver.com | 2010.12.20 12:37:01

   
 
[프라임경제] 미소녀 화보 브랜드 ‘착한글래머’ 4기 모델 엄상미가 가슴마사지를 받던 중 이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소셜커머스 ‘사고싶다’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엄상미는 첫 번째 체험 업체인 에스테틱 매장 ‘she is’에서 전신 마사지를 받을 당시 직원으로 부터 압도적인 D컵 가슴사이즈 때문에 마사지에 필요한 오일이 부족할 뻔 했다는 원성을 듣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소셜커머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엄상미는 ‘사고싶다’의 홍보대사로서 각종 상품을 직접 소개, 소비자들과 함께 체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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