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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박용성 회장, ‘한국의 야생화’ 달력 제작

 

신승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10.12.19 14:41:20

[프라임경제]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대한체육회장)은 직접 찍은 한국 야생화 사진을 담아 2011년 달력을 만들었다.

   
 
박 회장의 한국 야생화 시리즈 달력은 지난 2005년, 2009년, 2010년에 이어 네 번째이다.

‘한국의 야생화’란 제목으로 만들어진 2011년 달력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지인 평창을 포함해 강원도 지역에서 서식하는 모데미풀, 산수국 등 야생화 12점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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