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안군의회(의장 박기천)는 13일 제181회 2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이부용의원과 박명석의원이 차례로 나서 ‘정부출연 공공기관 관외 이전에 다른 대책마련’과 ‘밭농업 직불제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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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관련 정보 수집 및 이전에 대응하기 위한 논리 개발은 물론 정치권과 사회단체와도 연대를 통하여 공공기관, 민간기업, 연수원, 휴양시설 등의 공공시설 유치에 총력을 다해줄 것과 기관 통․폐합시 진안군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진안군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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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부의 밭농업 직접지불제 시행시기나 지원방안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진안군만이라도 독자적으로 밭농업 직불제를 조속히 시행하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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