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수·돈부리 전문점 ‘담소락’(대표 고영배, www.damsorak.com)이 오는 7일(화), 8일(수) 오후 3시 담소락 신사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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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락의 본사인 하나F.C는 2000년 대형 마트에 중화식요리 및 수제만두를 납품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2002년 조은식품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법인 전환한 후 2003년 충북 청원에 본사 사옥 및 공장을 이전해 지금의 하나F.C로 거듭났다. 현재 제조식품공장을 동시에 운영하며 안정적인 본사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F.C는 담소락뿐 아니라 100호점을 돌파한 꼬치전문주점 ‘꼬꾸마시’를 운영 중이며, 육군복지단에도 치즈 양념 닭꼬치와 깐풍기를 납품하는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담소락의 창업 비용은 10평 형 소점포 기준 3,940만원 정도. 강남 신사점, 남구로점, 도화점, 수원 영통점, 분당 정자점, 수원 매향점, 안양본점, 익산 영동점 등 10여 개의 매장을 오픈 중이며 현재 꾸준히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1,000만원 대 업종변경을 전격 실시 해 월 매출을 꾸준히 올릴 수 있는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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