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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내년 목표주가 58% 껑충 8만 4000원

신영증권, IT소재 기업 재탄생 전망

김세린 기자 | sharing13@esasangge.com | 2005.11.21 09:23:30

[프라임경제] LG화학의 내년 영업이익 중 비석유화학 부문의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신영증권은 21일 전망했다. 또한 LG화학의 실적은 IT소재와 산업재 부문이 큰 비중을 나타낼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이러한 전망은 ▲ 편광판, 감광액의 성장과 이차전지의 정상화로 IT소재의의 실적 증가 기대 ▲ 발코니 확장의 수혜 및 LG 대산유화 합병효과가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신영증권은 LG화학이 내년 본격적인 소재 전문기업으로의 변화가 가시화 되는 한해가 될 것이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8만 4000원으로 58%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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