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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K’에서 우승

 

김현경 기자 | aria0820@naver.com | 2010.09.14 17:57:21

   
[프라임경제] 18세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우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 보컬리스트 오디션으로 일본판 ‘슈퍼스타K’ 볼수 있다.

주니는 오디션에 참가한 1500명의 응시자중 최우수상을 수상, 일본 무대에서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6월 일본으로 건너간 주니는 ‘니지이로 슈퍼노바’의 주최사인 EMI뮤직의 신인개발부 ‘그레이트 헌팅’의 도움으로 현재 데뷔를 준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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