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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으로 멸치 말리는 어민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0.09.14 13:25:59

   

[프라임경제]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14일 오전 완도읍 석장리 어민들이 멸치를 말리고 있다.추석 선물로 인기가 많은 완도 멸치는 품귀 현상이 나타나 가격도 오르고 있어 어민들이 즐거워하고 있다.가격은 1.5kg 1포대에 3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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