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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나한테도 관심 좀…” 무관심에 섭섭함 토로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9.13 16:04:22

   
   

<사진= 미르트위터 캡처>

[프라임경제] 엠블랙의 미르가 팬들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13일 미르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 염색했는데 왜 아무도 몰라. 왜에ㅠㅠ 큰맘 먹고 한 거란 말이에요. 다들 승호형 팬티랑 지오형 털이랑 준이형 몸이랑 천둥이형 비주얼에 감탄할 동안 잠깐이라도 나한테 관심을 가져 달라고요. 저 염색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미르는 큰 맘 먹고 머리 염색을 했는데도 불구, 다른 멤버들에 비해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자 섭섭했던 것으로 보인다.

미르의 트위터를 접한 팬들은 “누가 우리 미르 섭섭하게 만든거냐”, “미르 염색했구나”, “미르에게 관심 좀 가져주자”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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