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범양건영, 평택 미군기지 숙소 신축 시공사 선정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0.09.13 15:24:25

[프라임경제] 범양건영은 13일 평택 미군기지 신축공사(SLQ BTL Project)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양건영이 20%의 지분을 갖고 대림산업(40%), SK건설(25%), 한진중공업(15%)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번 프로젝트 전체 규모는 약 2500억원(범양건영 20%)으로 3단계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1단계 프로젝트의 규모는 749억6000만원으로 범양건영은 미군 독신 장교 및 하사관들을 위한 숙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1단계 수주 규모는 149억8000만원이다.

범양건영 관계자는 “오랫동안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향후 FED(미극동공병단 공사)관련 공사 수주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