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의 식구들이 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청소년과 이웃들을 위한 ‘사랑米’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에서 ‘반두홍(성동일 분)’이 운영하는 액션 스쿨 분량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것으로 인연을 맺은 <여친구> 식구들은 이곳에서 지난 9월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사랑米’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알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
드라마 제작사와 스탭진들은 물론, <여친구>의 간판 커플 ‘호이 커플’인 이승기(대웅 역), 신민아(미호 역) 외에도 박수진(은혜인 역), 변희봉(차풍 역), 윤유선(민숙 역)이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랑米’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여친구> 배우진들은 “곧 추석도 다가오는데 너무 좋은 행사인 것 같다.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제작진 역시 “배우들이 먼저 말해줘 한편으로 반가웠다. 우리 작은 정성이 좋은 뜻으로 쓰였으면 좋겠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