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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범 아내 백승혜, “부부싸움 중 응급실에 실려 간 적 있어”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9.10 08:37:49

   

<사진= SBS>

[프라임경제] 원투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부부싸움 중 응급실 간 사연을 공개했다.

SBS ‘자기야’의 최근 녹화에서 원투의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너 때문에 내가 아파’라는 주제에서 백승혜는 “남편 송호범과의 부부싸움 중에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비키니 화보로 주목을 받은 백승혜는 화보촬영 당시의 비화를 털어놓으며 “사실 부부싸움 중에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유인즉 4대가 함께 사는 가정에서 부부싸움 때마다 어른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고 결국 울화통이 터진 나머지 온 몸에 마비가 온 것.

한편, ‘자기야’는 10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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