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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스타 이경심, 중외제약 ‘버디엔 창포엔’ 모델 발탁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0.09.10 08:29:35

[프라임경제] 중외제약은 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스타 이경심이 ‘버디엔 창포엔’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10일 밝혔다.

   
['버디엔 창포엔' 모델로 나서는 이경심]
‘버디엔 창포엔’은 중외제약이 프리미엄 염색약 ‘창포엔’ 홍보를 위해 실시하는 골프 마케팅이다. 앞서 지난 2009년부터 베스트밸리CC 등 수도권 골프장 파3홀(창포홀)에서 버디를 잡은 골퍼들에게 ‘창포엔’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창포엔’은 사용시 두피 트러블과 피부염 등 부작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염색약이다.

한편, 이경심은 KBS 공채 14기로, 과거 CF 퀸으로 명성을 날린 바 있다. 그는 이번 ‘버디엔 창포엔’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10년 만에 연예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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