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남농협 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9일 장흥 안양농협에서 참다래 연합사업을 시작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전남농협은 금년에 1천300톤의 참다래를 취급하여 4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현재 장흥,고흥, 보성,완도지역에서 330여 농가가 연합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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