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자정에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도 음악에 심취해 오감이 한껏 충만해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바비인형 닉네임에 걸맞은 베이비 페이스에 음악을 듣고 있는 사진은 흡사 광고사진의 한 컷 처럼 나와 팬들과 누리꾼의 시기와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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