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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탈락한 우은미, 진짜 실력 인정받고 가수 데뷔

 

최서준 기자 | bstaiji@naver.com | 2010.09.08 14:12:32

   
[프라임경제] 케이블 채널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뛰어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탈락의 고배를 맛봤던 '우은미(19)'가 진짜 가수로 데뷔해 화제다. 우은미는 오는 10월 디지털 싱글을 내고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8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우은미는 최근 한 연예기획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음반 준비에 돌입했다. 우은미는 앨범을 통해 가창력이 돋보이는 발라드에 도전하게 된다.

언더그라운드 래퍼 출신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수(2Soo)가 프로듀싱을 맡아 우은미의 진짜 실력발휘가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는 평이다.

우은미는 '슈퍼스타K2'에 참가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두 번 모두 본선무대에는 오르지 못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받은 바 있다.

팬들은 이에 “축하한다” “슈퍼스타k2가 인물을 알아보지 못한 것 같다” “승부는 지금부터”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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