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가 올해 이상저온 현상과 장마철 잦은 비로 과일 값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주류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다양한 전통주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추석 선물시장 공략에 나섰다.
보해 민족 대명절 한가위 선물세트의 트렌드는 웰빙, 실속, 고급스러움을 두루 담았다는 것이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지난 설 히트상품인 3L ‘매취순 10년산’ 선물세트가 올 추석에도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취순 출시 20주년을 맞아 지난해 특별 기념제품으로 선보인 대용량 매실주 ‘매취순 10년산’ 선물세트는 10년간 숙성시킨 프리미엄 매실주로 맛과 향이 깊고 진하며, 3L 대용량에 담아 웰빙과 실속을 동시에 추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깊은 맛과 향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도 높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는 제격인 제품이다. 올 추석에는 500ml ‘매취순 10년산 3본입 세트’도 출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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