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두 사람의 열애 초반부터 중 3딸을 둔 김가연과 8살 연하인 임요환의 만남이 어떤식으로 진행될 지 쏟아지는 관심에서 비롯된 부담감 때문으로 해석된다.
누리꾼들의 여론이 곱지 않자 김가연은 7일 현재 이 같은 글을 삭제했으나 사진은 여전히 비공개 상태로 전환해둔 상태다.
다만 포토 스토리 상에는 두 사람이 여전히 연인관계임을 강조하는 듯 석장의 사진을 배치해놓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