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 | ||
마이크 오브라이언 대표는 이날 시애틀에서 열린 ‘팍스2010’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레나넷을 설립하고 지난 10년간 이루고자 했던 것은 새로움이었다”고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오브라이언 대표는 그러면서 “길드워2가 진정한 글로벌게임이 되느냐 아니냐는 북미와 유럽시장이 아닌 바로 아시아 시장”이라며 아시아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뒤 “다른 경쟁작들을 넘어서는 최고의 게임이 되는 게 목표”고 거듭 강조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