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서식품(주)(대표 이창환)이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 ‘그래놀라’의 새 CF모델로 최강희를 발탁했다.
포스트 ‘그래놀라’는 통곡물을 뭉친 그래놀라에 각종 과일을 첨가한 시리얼로 최강희의 톡톡 튀는 매력과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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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그래놀라' CF 모델로 발탁된 최강희] | ||
최강희는 CF에서 먹음직스러운 시리얼을 보며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다 모였네!”라고 뿌듯해하지만 “아쉬운 한 가지는 함께 먹어줄 남자친구가 없다는 것”이라며 푸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김창조 프로덕트 매니저는 “포스트 ‘그래놀라’는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며 “싱그러움과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최강희 씨 이미지와 부합해 광고 매력이 200%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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