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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 ‘혼인신고 마쳐’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9.02 13:17:08

[프라임경제] 배우 성현아가 6살 연상의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연예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성현아는 지난 5월 말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했다.

결혼식은 올가을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자리에서 치를 예정이다.

성현아는 지난 2007년 12월 9일 한 살 연하의 사업가 허 씨와 결혼한 뒤 2년 만에 이혼하는 아픔을 겪고 재혼한다. 예비신랑 역시 재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 94년 미스코리아 ‘미’로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최근 드라마 ‘이산’, ‘자명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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