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무비꼴라쥬의 주요 화제작을 대상으로 초청인사와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톡 행사가 연이어 진행된다.
오는 2일 CGV압구정에서 음악 다큐멘터리 <땡큐, 마스터 킴>의 엠마 프란츠 감독과 호주의 유명 드러머 사이먼 바커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3일 CGV상암에서는 <당신은 아름답다>를 보고 츠키다 마키 문화통신원의 진행으로 백승창, 장혜영 감독과 함께 하는 행사가 열린다.
또한 4일 CGV강변에서는 김태용, 이해영, 변영주 감독이 공동진행자로 대거 나선 가운데 <탈주>의 이송희일 감독과 폭넓은 얘기를 나누며, 9일 CGV상암에서는 송지환 무비위크 편집장의 진행으로 강성률 평론가와 함께 하는 <땅의 여자> 시네마톡이 이어진다.
[예고편 보고 기대평 남기면 선물 증정]
CGV는 무비꼴라쥬 상영작 <탈주>와 <계몽영화>의 개봉을 맞아 홈페이지에서 예고편을 보고 영화 기대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탈주>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 중 총 20명을 선정해 이송희일 감독의 전작 <후회하지 않아> DVD를 나눠주며, 오는 22일까지 <계몽영화>의 기대평을 남긴 고객 중 5명에게는 <지금이 아니면 안돼> DVD와 도서 ‘강남몽’ 세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