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태임 “내 별명은 울산의 조오련”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1 06:03:45

   
▲ 사진/KBS제공
[프라임경제] 배우 이태임이 자신의 별명을 ‘울산의 조오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다 수영에 능하다”고 강조했다.

명품몸매로 알려진 이태임은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자신의 수영실력에 대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태임은 이날 방송분에서 “울산에서 태어나 19년 동안 쭉 살았는데 바다 수영을 했다”며 “울산에 있을 때 별명이 울산의 조오련이었다. 수경 쓰고 칼 하나 들고 전복, 소라도 캤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태임은 최근 KBS 2TV 주말극 '결혼해주세요'에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