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칠레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의 안정을 위해 영화 상영이 검토되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칠레 당국은 코피아포의 금광 붕괴로 갱에 갇힌 광부 33명이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홈시어터를 내려보내 영화 상영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들을 구하기 위한 구호팀은 매몰 광부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고 구출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생환까지 4개월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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