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싸이는 지난 23일 양현석 대표와 5년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싸이는 오는 10월 초 새 앨범을 발매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싸이가 설립한 음반기획사 야마존과 YG엔터테인먼트가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서 친분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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