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초등학교 수학여행 ‘비리 교장 직위해제’

 

이수환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0.08.27 10:41:14

[프라임경제] 수학여행 비리로 지난주 서울지역 초등학교 교장 9명이 파면·해임된 데 이어 10명이 추가로 직위해제됐다.
 
지난 26일 서울시교육청은 총 62명의 비리 연루 교장 중 검찰에 기소된 10명을 중징계 처분할 것을 징계위원회에 요구했고 이들을 이달 18일 자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징계결과가 나오기 전에 직위해제를 한 것은 대상자들이 퇴출 대상자이기 때문"이라며 "따라서 해당 학교에는 9월1일 자 정기인사 때 새 교장을 발령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