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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하의 골프강사와 10월 결혼 ‘골프수업 중 사랑 싹틔워’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24 07:54:47

[프라임경제] 배우 진재영이 올가을 품절녀가 된다.

   

<진재영/사진= 진재영미니홈피>

진재영의 결혼 발표 이후 그녀의 예비남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재영의 예비신랑은 그녀보다 4살 연하의 골프강사 진 모씨로, 현재 진재영이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대표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진재영이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 무렵 골프를 배우며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결혼에 이르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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