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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성은 트위터 | ||
23일 김성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주사를 네방 맞았더니 몽롱하니 좋구나”라며 “배는 고픈데 문병좀 와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성은은 또 “아파서 잠이 오질 않는다. 항생제를 얼마나 더 먹으란 말이냐”는 메시지를 남겨 몸상태가 좋지 않음을 시사했다.
글을 접한 팬들은 “어디가 얼마나 아픈거냐” “빨리 건강 회복하길 바란다”등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입원 소식도 전하지 않고 불참했나”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는 모르지만 무책임했다”며 김성은의 행동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대대적인 성형수술 공개 등 연예계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지만 지난 14일 KBS N ‘너라면 좋겠어’ 오디션에 사전 예고없이 불참한 것으로 알려지며 잠적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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