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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9월 연상 신학도와 결혼…웨딩촬영 마쳐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0 12:11:33

   
▲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유리가 ‘품절녀’가 된다.

이유리는 오는 9월6일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종교인 A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유리는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19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도 마쳤다.

예비남편 A씨는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 독실한 크리스찬인 이유리와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9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해 ‘엄마가 뿔났다’, ‘사랑해 울지마’, ‘당돌한 여자’등에 출연한 이유리는 결혼 후에도 연예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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