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은 19일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침곡마을 수해현장에 29명의 공사직원을 투입하여 수해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침수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를 다시 세우고 있는 현지주민들과 공사직원들의 손길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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