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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정글피쉬2’ 주인공 ‘서율’역 발탁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19 13:18:02

[프라임경제]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2’의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연이 맡은 ‘서율’은 전교 3%안에 우등생에 집도 잘 사는 엄친딸로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내면을 철저히 감추고, 스트레스를 버텨내는 삐뚤어진 여학생이다.

지연은 드라마 ‘혼', '공부의 신',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고사2)으로 연기 실력을 다졌으며 이후 여러 작품에서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10월 발매예정인 2집 앨범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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