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문망은 대만 핑궈일보의 소식을 빌어 주걸륜과 진조명이 17일 새벽 심야주점에서 께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술집에서 만난 여성과 빈번하게 자리를 오가며 대화를 나눴고 새벽 2시 30분쯤 숏팬츠를 입은 만취녀를 부축해 밖으로 나왔다.
하지만 기자의 촬영을 눈치챈 주걸륜은 황급히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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