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타이완서 ‘사자+호랑이’ 라이거 출생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17 10:58:54

   

<사진= Apple Daily>

[프라임경제] 타이완의 한 사설 동물원에서 사자와 호랑이의 혼혈 ‘라이거’가 태어났다.

타이완의 사설 동물원인 ‘세계 사왕 교육농장’에서 라이거가 태어났다. 함께 태어난 라이거 3마리 중 한마리가 죽고 현재 두 마리가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 출신의 사자인 ‘심바’와 뱅골계 출신의 어미 호랑이는 어려서 부터 6년 동안 같은 우리에서 자랐고 3여년 전부터 짝을 맺었다.

농장 주인인 황 궈난은 “호랑이가 임신하리라고 는 생각도 못했다”며 이번 라이거의 출생이 의도적인 게 아닌 자연적 출생임을 밝혔다.

한편, 라이거는 현재 세계에 10여 마리 정도가 생존해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