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보아, 슈퍼주니어 등 소속가수의 해외활동으로 인한 해외 로열티 매출 급증 때문이라는 분석이 다.
한편 SM은 8월 소녀시대의 일본 진출 본격화를 비롯해 보아, 강타,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의 해외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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