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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없는’ 신민아 셀카…누리꾼 “여신강림”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6 17:56:04

   
[프라임경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21세기형 新 구미호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민낯사진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 뽀글이 물보다는 덜 달달한 셀카맛!”이라는 글과 함께 화장기 없는 자신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소와 뽀글이 물은 드라마 ‘여친구’에서 구미호가 가장 좋아하는 한우와 사이다를 뜻한다.

사진 속 신민아는 앙 다문 입술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신 강림이다” “청순하고 귀엽다” “10대같다” “얼굴에 여백이 없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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