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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선정성논란’ 특정부위 클로즈업

 

이수환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0.08.16 16:01:48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곽현화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곽현화 미니홈피>

지난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하우스'에 출연한 곽현화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수하던 중 체조동작을 선보인 것이 선정성 논란이 됐다.

이날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방법을 전수하면서 동작 하나하나를 직접 시범을 보였다. 카메라는 곽현화의 엉덩이와 가슴, 허리 등 특정 신체부위를 집중적으로 클로즈업해 자극적인 화면을 만들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성인 방송인줄 알았다”, “의도적으로 특정부위만 클로즈업해서 내보낸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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