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반 자택 도둑 침입, ‘에반 안정 찾는 중’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13 16:26:24

   

<에반/사진= 에반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가수 에반(본명 유호석)의 자택에 도둑이 침입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에반은 지난 10일 자신의 집에 도둑이 든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집안 온 구석을 다 뒤진 흔적이 남아있었으며 대부분의 물건이 도둑맞은 상태로 피해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반은 도둑이 든 것을 보고 많이 놀랐으나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반은 지난 5월 성대 낭종으로 미국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무사히 수술을 마친 후 활동을 재개, 3집 앨범 타이틀곡 ‘너 울리게’로 호응을 얻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