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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글래머 ‘신세경 비비안 속옷모델’ 발탁

 

이수환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0.08.11 11:43:42

[프라임경제] 배우 신세경이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2010년 가을 시즌 새 모델로 발탁됐다.

   

<비비안 새 모델에 발탁된 신세경 / 사진= 신세경 홈페이지>

비비안 관계자는 "신세경의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미지와 비비안 제품의 볼륨업을 통해 고객들이 진정한 여성미를 갖출 수 있다는 광고 콘셉트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이번에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순수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글래머 몸매로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비비안 모델로는 김아중, 윤은혜, 신민아 등 당대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여자 스타들이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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