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재출두…“외롭고 지친다”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9 22:26:18

[프라임경제] 방송인 김미화가 오는 12일 경찰서에 재출두해 추가 조사를 받는다.

김미화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2일 오후2시, 영등포경찰서에 2차로 불려간다.”면서 “지금은 KBS라는 거대한 벽 앞에 서 있는 것처럼 무척 외롭고 지치지만 진실을 위해 지치지 않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앞서 김미화는 지난달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내부에 블랙리스트 문건이 존재해 출연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며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가 KBS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상태다.

한편 김미화는 지난달 19일 영등포경찰서에 출두해 5시간 여 동안 조사를 받은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