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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접수 연장

 

김소연 기자 | ksy@newsprime.co.kr | 2010.08.04 09:54:47
[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는 많은 고객의 요청 및 문의에 힘입어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접수를 일주일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FX마진 실전투자대회에서 1등에게는 현금 3천만원이 주어지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700만원, 300만원이 지급된다. 또 매주 주간 단위로 수익률 상위 참가자 3명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금번 대회는 단순한 수익률 대회를 넘어 “FX마진 스타 발굴”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인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

신한금융투자는 대회 우승자 및 손실 금액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통한 FX마진 트레이딩 심화 교육을 실시해 사후관리까지 나선다는 입장이다.

대회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신한금융투자의 FX마진 계좌를 개설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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