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오세정 “김규종, 항상 지켜봤다”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03 09:43:21

   

<오세정/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탤런트 오세정이 SS501 김규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오세정은 평소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김규종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오세정은 “나를 이상형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고, 나도 김규종을 항상 눈여겨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둘이 따로 만난 적은 없느냐”는 MC의 질문에 오세정은 “한 번 우연히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오세정은 김규종에게 “솔직히 섭섭하기도 했었다”며 영상편지를 써 촬영장이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오세정이 김규종에게 섭섭했던 자세한 사연은 3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