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30일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이 KT가 마련한 테마충전소 ‘자전거존’에서 직접 페달을 밟으며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있다. | ||
‘자전거존’은 방문객이 직접 자전거 페달을 밟아 자신의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테마존이다. ‘냉장고존’에서는 시원한 얼음물을 마실 수 있으며, ‘마법상자존’은 기발한 아이디어 소품과 맛있는 간식류 등을 제공한다.
KT 온라인 전략담당 문종원 매니저는 “트위터의 한 모임단체인 ‘억지당’에서 올린 의견을 적극 수용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록 페스티벌을 찾은 고객들이 음악공연과 함께 요금이나 배터리 걱정 없이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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