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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스포츠카 이름은 깜깜이”

 

이수환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0.07.30 13:22:05

[프라임경제] 김하늘의 스포츠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하늘은 최근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승용차인 컨버터블 스포츠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하늘은 “검은색이어서 깜깜이라고 부르는데 좀 고가의 스포츠카다”라며 “4년 전 처음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로 큰 맘 먹고 구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터뷰 도중 “스포츠카면 속도 좀 내보지 않았냐”는 질문에 김하늘은 “겁이 많아서 130km 이상은 밟아본 적이 없다”며 “아주 가끔씩 나 홀로 드라이브를 갈 뿐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하늘 매니저는 “실제 김하늘의 스포츠카 주행거리는 고작 3300km”라며 “출퇴근용 승용차의 경우 적어도 1년에 1만km 이상을 뛰는 것과 비교하면 거의 몰고 다니지 않는 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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