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 GLS(대표 김흥창)는 29일 중복을 맞아 물류센터 및 택배 터미널 현장 근무자와 배송기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복달임 시간을 가졌다.
CJ GLS는 지난 4월부터 아침식사를 거르고 일찍 출근해야 하는 택배 배송기사 및 물류센터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간단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CJ GLS 달려라 밥차'를 매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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